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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파이프오르간 제작사가 쌓아온 토대는 사실상
전대미문의 전통에 있습니다. 헤이 제작소가 실시해온 서비스는 독일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로 점차 인기가 확대되도록 하는 그러한 신뢰성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헤이 제작사의 포지티브 오르간과 체스트 타입
오르간이 1995년 함부르크 개신교 의회에서 그리고 1997년에 라이프치히
의회에서 소개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들 오르간은
경제적이며 공간 차지는 최소이면서도 풍부한 음색이 울려납니다.
풍부한 경험과 역량에 힘입어 헤이 파이프오르간
제작사는 합창공연이나 오케스트라 연주를 위한 소형의 오르간을 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함부르크에서 대형교회오르간 제작 위임을 받았을
때입니다. ”함부르크 리센 요하네스 키르케에서 우리는 상대적으로 공간이
소형이고 음향학적으로 드라이한 교회에 - 기음 (基音) 이 두드러진 맑고
부드러우면서 풍부한 음량을 발하는 악기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예배와
콘서트 연주뿐만 아니라 연주자 교육용으로도 사용되는 리센 오르간은 1996년도에
봉헌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반응은 대단하였습니다. 독일전체에서 가장
전통적인 Arp Schnitger 와 같은 곳에서 수많은 영향을 받음으로
인해서 오르간 전망에 우리의 고유한 음조를 채택하는데 성공을 하였습니다.
지난 몇년간 고객으로부터의 주문 제작된 주요
파이프오르간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Stadtkirche in Bad Windsheim (IV/60),
Stadtpfarrkirche in Kronach (III/38),
Paulanerkirche in Amberg (III/41),
Dreifaltigkeitskirche ("Trinity Church") in
Bad Berneck (III/28),
Trinitatiskirche ("Trinity Church") in Sondershausen
(III/49),
Martin-Luther-Kirche in Lichtenfels
(III/32),
Protestant Stadtkirche in Bad Neustadt/S.
(III/35),
St. Jakobus in Hünfeld (III/46),
Protestant
Stadtkirche in Bad Steben (III/ 37),
St. Joseph's in Fulda (III/36),
Pilgrimage
Church in Bad Konigshofen-Ipthausen
(II/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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